[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김우석이 '청춘월담'에 특별출연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정현정 극본, 이종재 연출)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 사극.
극 중 김우석은 민재이(전소니 분)의 정인으로 소문난 심영 역을 맡는다. 어릴 적 죽은 부모의 고리대를 갚지 못해 노비로 팔려갈 뻔한 자신을 구해준 순간부터 민재이를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며 친동생처럼 따르던 인물로, 김우석은 이러한 심영으로 분해 미스터리한 행보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김우석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금혼령'에서는 애달픈 짝사랑 연기로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김우석의 합류로 더욱 기대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오는 2월 6일(월)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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