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현빈이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6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현빈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현빈은 콧수염과 턱수염을 많이 기른 모습이다. 현빈은 수염마저도 잘 어울리는 완벽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현빈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현빈은 지난해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빈과 손예진은 결혼 8개월 만인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빈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교섭'에서 박대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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