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각종 논란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9일 "안녕하세요..........저 오늘 앞머리 잘랐어요....이게 꿈이야 생시야"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자른 뒤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의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아버지와 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를 받으면서 시끌했다. 이러한 가운데 처음으로 근황을 공유하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에 출연 중이다.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은 오는 10일 종영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