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채널
사진=이수진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11세 딸 수아가 성조숙증 주의 경고를 받았음을 알렸다.

14일 이수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진의 딸 수아가 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방학기간 동안 집밥만 먹으며 5키로 감량!!"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수진은 "코로나 이후 급격히 살이 쪄서 병원에서 성조숙증 주의 경고를 받고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는 수아예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은 이동국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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