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쇼핑팁을 전수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봄이 왔소(희). 같이 쇼핑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안소희는 "제가 보고 싶은 브랜드도, 여러분들한테 알려드리고 싶은 브랜드도 직접 매장 찾아가서 구경도 하고 옷도 입어보고 하는 형식으로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하나쯤은 다 가지고 있을 만한 아이템에 그 해에 트렌드 컬러가 되는 아이템을 받쳐주면 베이직하면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넣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소희는 "난 매장에 오면 마네킹에 DP되어 있는 스타일링을 진짜 많이 본다. 이 브랜드의 주력한 아이템이구나 알 수도 있고 보통 마네킹에 입혀놓은 룩들이 트렌드를 반영해놓은 스타일링이다. 그걸 참고하시면 옷 입기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쇼핑은 오프라인을 훨씬 더 좋아한다. 입어볼 수 있지 않나. 해외 쇼핑몰을 이용해야 할 때는 인터넷 쇼핑하는데 입어본 적 있는 브랜드 위주로 한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웜톤인지 쿨톤인지 많이 물어본다. 난 화사한 걸 좋아하기는 한다. 많이 입다 보니깐 화사한게 잘 받는다고 웜톤이라는 이야기를 해주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안소희는 마네킹 옆에 서서 트윈룩이라고 소개한 가운데 마네킹 못지않은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