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스토리를 통해 "갱얼쓰와 쭌버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 모형을 바라보고 있는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준범 군이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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