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1일 예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예리는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

예리는 레깅스 등 운동복을 착용하고 예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글래머러스한 상체도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예리의 완벽한 모습에 팬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한편 예리는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다.

지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레드벨벳은 'Psycho', 'Queendom', 'Feel My Rhythm'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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