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환상적인 각선미로 레깅스 자태를 자랑했다.

20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명상 중인 인증샷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레깅스와 라운지 웨어를 입고 실내에서 명상을 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1976년생 올해 나이 48세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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