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진=민선유 기자
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레인컴퍼니와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 MOU가 끝났다.

20일 레인컴퍼니는 "가수 비(정지훈) 레인컴퍼니와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 MOU가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비의 레인컴퍼니와 매니지먼트 협업 MOU를 통해 써브라임은 비가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의 활동 역시 서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했다.

끝으로 "늘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는 레인컴퍼니 소속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이하 레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AINCOMPANY입니다.

먼저 가수 비(정지훈)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가수 비(정지훈) '레인컴퍼니'와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 MOU가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2년간 비(정지훈)의 '레인컴퍼니'와 매니지먼트 협업 MOU를 통해 '써브라임'은 가수 비(정지훈)가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써브라임'과의 매니지먼트 협업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의 활동 역시 서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늘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는 '레인컴퍼니' 소속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티스트 비(정지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