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20일 아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아린은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린은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린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아린은 "일 년 치 수영을 다한 듯"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아린은 지난 2015년 오마이걸 미니 앨범 'OH MY GIRL'로 데뷔했다. 오마이걸의 사랑스러운 막내다.
아린은 tvN '환혼'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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