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이즈 채널
사진=헤이즈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헤이즈가 타투를 공개하며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헤이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배가 드러나는 크롭티를 입고 완벽 몸매를 뽐내는 헤이즈를 볼 수 있다.

헤이즈는 넘사벽 S라인으로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헤이즈 채널
사진=헤이즈 채널

그런가 하면 헤이즈의 팔에서 고양이 및 나비 타투도 포착됐다.

헤이즈는 "잘 되면 잘 된 거고 잘 못 되면 그냥 해보는 거였어"라는 문구도 소개했다.

헤이즈는 "맞아"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한 헤이즈는 '비도 오고 그래서', 'And July'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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