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지 채널
사진=은지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은지가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은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커피차 선물을 받은 은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은지는 "홍시들 오늘도 고마워 어쩌지 ...?"라며 "사랑햇"이라고 했다.

사진=은지 채널
사진=은지 채널

그런 가운데 은지는 기장이 짧은 상의를 입고 배를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은지의 완벽한 몸매는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난달 16일 용감한 형제가 이끄는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의 전속계약이 오늘(16일) 종료된다. 이에 따라 브레이브걸스는 오늘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Goodbye'를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라고 전했다.

이후 민영은 "우리는 절대 해체가 아니다"라며 "멤버 넷은 언제든 함께할 의사가 모두에게 있다.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일 뿐, 우리는 그대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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