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건우 채널
사진=김건우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김건우가 '더 글로리' 파트2를 언급했다.

10일 김건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세 장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배우 김히어라, 정성일, 차주영과 다정하게 있는 김건우를 볼 수 있다.

사진=김건우 채널
사진=김건우 채널

김건우는 "'더 글로리' 파트1에 보내주신 정말 엄청난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한다. 어쩌면 더 이상의 사랑은 무의미할 정도로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건우는 "오늘 파트2가 공개된다. 이 사랑에 보답 드릴 수 있는 파트2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우리 같이 울고 웃으며 화내고 소리치면서 즐겨보자. 사랑한다"라고 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건우는 극중 학폭 가해자 중 한 명이었던 손명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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