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고윤정이 눈부신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9일 고윤정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얼굴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시키며 대세 미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윤정의 인형 같은 미모에 누리꾼들은 "세상에..나 심장 떨려", "이것은 여신이다",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 낙수의 얼굴을 지닌 신비로운 신녀 진부연 역을 맡아 열연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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