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채널
사진=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현태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배에 있는 튼살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44kg을 감량했다.

최준희는 현재 몸무게가 52.9kg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배에 남은 튼살을 볼 수 있다.

최준희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하잖냐. 저 또한 무수히 많은 실패를 겪고 증량과 감량을 반복하면서 힘겨운 다이어트를 지속해왔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최준희는 약 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둔히'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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