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채수빈이 반려묘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지난 11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채수빈이 새 케이스를 자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립톡에서는 채수빈의 반려묘 하쿠가 포착됐다.

채수빈은 "귀여운 나의 새 케이스 위에 하쿠"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그립톡에서 반려견 마타가 포착됐다.

채수빈은 "그리고 마타"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채수빈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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