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아이린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14일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에서는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린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착용하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키 178cm인 아이린은 길쭉길쭉한 팔다리와 가는 허리 예쁜 애플힙 등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이린은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1987년생 올해 나이 37세인 아이린은 예능, 광고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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