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 방송인이자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한국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희제는 "한국 3일째. 고등학교 교복으로 갈아입고 롯데랜드가서 젊게 놀았다. 역시 음식은 어쩔수 없지. 멈출수 없지.특히 치즈 추가하니까 마음도 같이 녹아내리는듯~~#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 #한국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희제가 교복을 입은 채 한국의 놀이공원에서 회전목마를 타고 있다. 학생으로 변신해 놀이공원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서희제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과 최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고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을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했고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혼인 신고를 위해 대만에 입국했다. 이에 처제인 서희제도 언니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을 뜨겁게 축하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에서 신혼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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