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큐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큐리는 모자를 깊게 눌러 쓴 채 과자를 입에 물고 있다. 큐리는 살짝 보이지만 아름다운 얼굴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큐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이고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큐리의 상체는 뭇 여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큐리는 "Doesn’t this remind you of anything?"(이거 생각나는 거 없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86년생 올해 나이 38세인 큐리는 지난 2009년 티아라 디지털 싱글 '거짓말'로 데뷔했다. 티아라는 '원더우먼', 'Roly-Poly', 'Lovey-Dovey'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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