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정임이 남편 홍성흔과 '더 글로리' 전재준(박성훈 분)이 똑같은 옷을 입었음을 알렸다.
지난 14일 김정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김정임의 남편 홍성흔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캐릭터 전재준이 똑같은 재킷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정임은 "당신들 둘이 찌찌뽕이다"라며 웃었다.
김정임의 지인은 댓글 창에 "오 이 재킷 진짜 이쁘다 생각했었는데 형부가 입으시니 또 다른 멋짐이구먼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김정임은 지난 2004년 홍성흔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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