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55)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turday Nigh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콜 키드먼이 이날 열린 오스카 만찬에 참석하기 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치마를 입고 아찔한 다리 꼬기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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