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아 채널
사진=현아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현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15일 현아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있다. 현아의 아찔한 노출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현아 채널
사진=현아 채널

현아는 꽃을 앞에 두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몸 여러 곳에 포진해 있는 타투는 그만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1992년생 올해 나이 32세인 현아는 지난 2007년 데뷔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솔로 가수로 성장했다.

현아는 2016년부터 6년 동안 열애한 가수 던과의 이별을 발표한 가운데, 현재 두 사람은 재결합설에 휩싸인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