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송강이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최근 'A부터 Z까지 배우 송강의 모든 것! 송강의 오전 루틴은? 최근 꽂힌 운동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송강은 "연기 하고 나서 모니터 볼 때 연습했던 것보다 잘 나왔을 때 멋있다고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원래 어깨였는데 요즘엔 살을 빼서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그래도 어깨가 넓다는 감탄에 "이거 옷빨이다"고 겸손한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제가 원래 76~7kg까지 쪘다가 60kg대 후반대로 빠졌다"고 알렸다.
아울러 "그래도 화면은 잘 나온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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