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얼굴 부상 후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A very hot day in Jakarta"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준비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블랙핑크 자카르타 콘서트를 앞두고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 상처를 가린 귀여운 밴드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6월까지 월드투어 콘서트 'BORN PINK'를 진행한다. 또한 최근 운동을 하다 얼굴에 상처가 났다며 부상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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