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최근 악몽을 자주 꾼다고 밝혔다.
16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채널에 "무대에 서야 되는데 안무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아 안절부절하는 꿈을 자주 꾸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잦은 악몽에 힘들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그녀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걱정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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