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채널
장미인애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장미인애가 대상포진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17일 배우 장미인애는 자신의 채널에 "대상포진 좀 쉬라는데 쉴 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아들을 포대기로 감싸 안고 있는 모습. 아픈 와중에도 쉬지 못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그녀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졌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미인애는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귀여운 엄마와 아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해 10월 출산했다. 장미인애와 남편은 현재 혼인신고를 한 상태이며,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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