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코디법을 소개했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16일 '언제나 새옷 같이 믹스&매치 ft.언박싱 했던 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항상 젊게 살고 싶은 소망이 있는데 여러분들과 함께 같이 숨 쉬고 나아가다 보니까 한 해, 한 해 더 젊어지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여러분들께 좋은 에너지를 받아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언박싱 했던 옷에 기존 갖고 있는 옷을 코디했다. 더욱이 한 명품 브랜드의 깔맞춤으로 부자언니 포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준금은 "오늘 산 옷인데 내일 응용해서 입으면 또 새로 산 옷 같다"며 "나의 개성이 돋보이는, 코디를 갖고 놀아야 패셔니스타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절묘하게 이렇게 조금씩 바꿔서 입으면 내 기분도 새롭고, 보는 사람도 좋고, 돈도 세이브 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응용해서 입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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