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고민시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고민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눈 내리던 도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도쿄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다.
칼단발을 하고 있는 고민시는 눈부시게 예쁜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고민시의 밝은 웃음은 뭇 남성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고민시는 지난 2017년 데뷔했다.
고민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tvN '지리산'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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