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탑 채널
사진=탑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탑을 볼 수 있다.

탑은 슈트 차림으로 멋진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탑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뭇 여성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진=탑 채널
사진=탑 채널

그런가 하면 탑은 'NASA'라는 글자가 써져 있는 외투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1987년생 올해 나이 37세인 탑은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 탐사 기업 Space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인 최초 달 비행을 목표로, 탑을 포함한 8명의 크루가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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