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처음으로 글램핑을 떠난다.

배우 이연희는 17일 "가보자~!!! 인생 첫 글램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희가 첫 글램핑을 위해 마련한 먹을거리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연희가 첫 글램핑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 가운데 남편과 함께 갈 것으로 예측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레이스'는 스펙은 제로지만, 열정만은 만렙인 대행사 직원 박윤조가 단짝친구 류재민이 다니는 대기업 홍보실에 취직한 뒤, 자신의 롤 모델 구이정을 만나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드라마다. 이연희는 극중 학벌, 집안 뭐 하나 내세울 것 없지만 스스로 인생을 개척하며 열심히 살아온 '박윤조'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