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심은진이 남편 전승빈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1일 심은진은 "며칠 전"이라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심은진은 "초이 미용 맡겨 놓고 간만에 가로수길 데이트"라고 했다.
이어 심은진은 "셋트도 아닌 것이 비슷한 느낌의 반지도 get"이라고 했다.
끝으로 심은진은 "어쩌다 보니 초이 미용하는 날마다 데이트하는 날이 되어버렸.."이라며 "초이야 미안"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카페에 있는 심은진, 전승빈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손을 포개고 반지를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심은진과 전승빈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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