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동주가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는 "언니 덕분에 VIP 라운지도 와보넹"이라며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차분히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프숄더의 블랙 미니드레스를 이날 의상으로 택한 서동주는 섹시하고도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또 서동주는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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