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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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하지 정맥류 수술 근황을 전했다.

21일 유리는 "이제 다리 덜아프겠다. 더 신나게 뛰어놀아야지.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팬미팅도 하고 연기도 하고. 수술 성공적.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술 후 바로 걷기. 춤추기. 웃기 다 가능해요. 원장님 zza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지 정맥류 수술을 모친과 동반으로 하고 회복 중인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웃고 춤까지 추는 유리의 빠른 회복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유리는 지난해 ENA 드라마 '굿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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