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엄지원은 23일 "커플룩은 남자랑 입어야 되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애프터도 커플룩이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필드에 골프를 치러 간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티와 핑크 스커트를 매치, 친구와 커플룩이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블랙 앤 화이트 조합으로 커플룩이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잔혹한 인턴'은 직장과 단절된지 7년 만에 인턴으로 복직한 40대 경단녀가 또다시 정글 같은 사회에서 버티고, 견디고,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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