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희는 이번 네삐때는 (네삐라고 발리에서는 설날? 같은 날이 있는데요 불도 못키고 밖에도 다니면 안 되는 silent day 가 어제였어요. 공항도 문을 닫고 불빛이 보이면 안 되고 섬 자체가 어두운 어젯밤에는 정말 별이 쏟아질듯하게 보이더라고요. 일 년에 한번 참 특별하고 재밌는 경험이에요) 오랜만에 누사두아로 여행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한국 출장으로 근 두 달 만에 가족 상봉. 놀거리 독특하네요. 프로그램 대박 소리가 그냥 질러지는 공중 그네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울 애기들 아빠 와서 너무너무 행복하고"라고 덧붙였다.
이날 가희는 발리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사진과 공중 그네를 타는 영상을 공개했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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