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창정, 서하얀이 아들들과 함께 보내는 화목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23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는 '아들 부자 서하얀♥임창정 부부가 여섯째까지 계획한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하얀은 먼저 아들 준재와 준표를 등원시켰다. 그 후 출근 30분 전 러닝머신을 달리며 관리에 나서기도. 그런가 하면 준재, 준표와 화보 촬영에 나선 서하얀은 아이들의 머리를 다듬어줬으며 두 아이들은 프로페셔널하게 끼를 펼쳐보인 채 서하얀과 촬영에 임했다.
다음으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과 촬영 스케줄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촬영 전 잠시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촬영을 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에 스태프가 "이거 해서 여섯째 낳아야지"라며 거들자 임창정은 "공장 문 닫았다"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계속해서 두 사람은 "손 방향 같이 가도 될 것 같다"는 등 감독의 지시에 따라 미소를 짓고 애정행각을 펼쳤다. 이어서 집에 돌아온 뒤 아들 준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임창정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다음날도 서하얀은 아이들을 등원시킨 뒤 헬스에 나서 치열한 관리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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