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나가 야식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21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수수한 비주얼을 뽐내는 나나를 볼 수 있다. 나나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 가운데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 콘 샐러드가 담긴 사진도 있었다. 나나는 "야식은 햄버거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현재 나나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나나는 키 171cm에 몸무게 49kg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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