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윤승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차 안에 있는 윤승아 모습을 볼 수 있다.
윤승아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윤승아는 "오랜만에 메이크업하고 좋아하는 르메르 입고"라며 "어디 갈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83년생 올해 나이 41세인 윤승아는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윤승아는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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