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제훈이 남성미를 과시했다.
지난 20일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이제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제훈은 맨살에 재킷을 착용하고 섹시한 매력을 가감 없이 뿜어냈다.
이제훈의 탄탄한 가슴근육과 식스팩은 뭇 남성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또 이제훈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껏 뽐내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제훈은 맨 노블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화보 촬영에서 조금 남아 있는 근육을 불태웠네요"라며 웃었다.
한편 1984년생 올해 나이 40세인 이제훈은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이제훈은 현재 SBS '모범택시2'의 주인공 김도기 역을 맡아 흥행을 이끌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