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원이 손흥민의 사인 유니폼을 자랑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21일 "감사합니다. 자랑스럽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축구에 진심. 토트넘 유니폼 사러 영국 가자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사인 유니폼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혜원이 선물 받은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데 이어, 아들 리환 군은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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