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서영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0일 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육아 때문에 힘든 상황을 유쾌하게 전했다.
서영은 "딱 하루, 아니 반나절만이라도 혼자 있고 싶다. 와하하하하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영은 "나는 남편과 소이와 김말리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와하하하하하"라고 했다.
또 서영은 "점점 수월해진다면서요. 점점 총체적 난국인데요. 몸이 부서질 것 같아요.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등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84년생 올해 나이 40세인 서영은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서영은 지난해 6월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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