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대만을 다녀왔다.

가수 성시경은 최근 "인생 첫 대만. 근 십년먹은 중에 가장 맛있었던 카오야, 오랜만에 먹는 본토 딤섬과 생선요리들, 북경훠궈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느낌의 대만식 샤브샤브"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입맛이 왜 못먹는 것도 없이 식탐이 이렇게 많을까...놀러간 거 아니구요 촬영하고 왔어요. 찌러간 거 아니지만 쪄서 돌아왔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빼려면 고생이겠지만 후회없이 맛있었어요. 일상으로 돌아가볼까. 아 배불러. 고릴라 됨"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이 촬영차 간 대만에서 먹은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시경이 스스로 식탐에 대해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약 3만명의 팬들과 함께 '2022 성시경 연말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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