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르 코리아
사진=엘르 코리아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독보적인 외모를 뽐냈다.

21일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뷔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뷔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뷔는 과감한 상체 노출로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엘르 코리아
사진=엘르 코리아

뷔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또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한 뷔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뷔는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1집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뷔는 현재 tvN 예능 '서진이네'에 출연 중이다.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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