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수지가 베란다 공간을 꾸미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가수 강수지는 25일 'Susie의 포근한 Talk'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강수지는 "저희 집 베란다 작은 공간이다. 작은 공간도 안락하게 꾸미면 너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차도 마시고, 간혹 구겨앉아 책도 읽는다"며 "여기서 미니 정원, 실내 식물원 같은 느낌으로 항상 봄이 오면 꾸미고 있는데 이제 봄이 왔으니 양재 꽃시장, 화초, 꽃들 파는 곳에 가서 집에 가지고 와야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사시더라도 꽃시장 가시면 봄을 만끽할 수 있고 기분도 한결 좋아지실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수지는 "아이폰4 8~9년 썼는데 카메라 때문에 바꿨다. 지금은 7을 쓰고 있는데 오늘 같은 영상은 셀피로 찍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핸드폰 화질이 너무 안 좋아서 조만간 바꿀 예정이다"며 "고장 안 났는데 잘 안 들린다고 해서 바꿀 때가 됐다. 좋은 영상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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