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멋진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4월의 무빙 커버를 공개했다.

무빙 커버 속 지드래곤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지드래곤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여전히 멋진 패션 센스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화려한 액세서리가 지드래곤의 비주얼과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영원토록 뜨거운, 빛을 발하는 지드래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지드래곤은 지난 1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2023년 활동 계획에 대해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드리려고 한다.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찾아뵐 예정이다.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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