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역대급 외모를 자랑했다.
22일 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Vcut"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뷔를 볼 수 있다.
뷔는 상의 탈의를 하고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맨살에 액세서리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
또 뷔는 얼굴만으로 감탄을 유발하는 화보를 탄생시켰다. 뚜렷한 뷔의 이목구비는 뭇 남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외에도 뷔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팬들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뷔는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1집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뷔는 현재 tvN 예능 '서진이네'에 출연 중이다.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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