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유이가 완벽한 몸매를 한껏 자랑했다.
22일 유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여유를 즐기는 유이를 볼 수 있다.
유이는 자연 속에서 걷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유이의 명품 보디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이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뽐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인 유이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로 데뷔했다.
유이는 현재 배우로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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