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아이린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상의를 들어 올리고 배를 드러낸 아이린을 볼 수 있다.
아이린의 가는 허리는 뭇 여성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또 아이린은 복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외에 사진들 속에서는 아이린이 반려견과 노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린은 "요즘 휴식하면서 운동만 하고 비기랑 보위랑 밖에 안 놀아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87년생 올해 나이 37세인 아이린은 예능, 광고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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