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정국, 슈가, RM이 해리 스타일스를 만났다.
지난 21일 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뷔가 정국, 슈가, RM 그리고 해리 스타일스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들은 해리 스타일스의 내한 공연을 관람했다.
RM 역시 자신의 채널을 통해 뷔, 정국, 슈가, 해리 스타일스와 함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다정한 이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팀 활동보다는 개별 활동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맏형 진이 지난해 12월 군에 입대했으며, 제이홉도 곧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잠시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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