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성경이 K장녀의 면모가 있다고 밝혔다.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는 22일 '이성경&김영광의 역대급 케미! 서로는 서로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l 핑퐁인터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영광은 "뭔가 함께 하는 상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 신에 대해서도 그렇고, 그 사람이랑 같이 있었을 때 스스로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다"고 로코장인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막 화를 내거나 막 이러는데도 귀여운 것 같고, 그렇게 바뀌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성경 역시 "저도 진심을 다하려고 최선을 다한다"고 알렸다.
또한 이성경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에서 분한 우주와 공통점에 대해 "동생이 우스갯소리로 이야기를 한다. 우리 언니는 역시 K장녀라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슨 포인트인지는 모르겠는데 동생은 느끼나 보다. 우주가 가족에 대해 책임감도 있고 가장 노릇, 장녀 노릇을 한다. 그런 부분들의 책임감이 동질감으로 느끼게 하고, 같은 마음을 느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영광은 "맞아, 현장에서도 그랬다. 소리를 낼 때 소리를 내주고"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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